[피해 발생 흐름] 1. SNS 또는 지인 소개로 priceasset .org, priceasset .pro 등 프라이스에셋 플랫폼 접근 2. 플랫폼 내 수익 화면 표시로 신뢰 형성, 초기 소액 출금 승인하여 실제 거래 착각 유도 3. 수익 확대 명목으로 거액 입금 유도, 추가 자금 송금 권장 4. 출금 신청 시 세금 또는 수수료 명목 추가 자금 요구, 이후 연락 두절
프라이스에셋(Price Asset)은 해외선물 거래를 표방하며 투자금을 모집하는 플랫폼입니다. priceasset .org(2024년 3월 개설)와 priceasset .pro(2025년 3월 개설) 도메인이 확인되며, 동일 브랜드명 하에 복수의 도메인을 운영하는 구조로 파악됩니다. 실제 해외선물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화면상으로는 수익이 발생하는 것처럼 표시되어 투자자의 판단을 왜곡합니다. 신뢰 형성을 위해 초기 소액 출금을 허용한 후, 수익 확대를 이유로 거액 입금을 유도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출금 요청 시에는 세금 또는 수수료 명목으로 추가 자금을 요구하며, 필요 금액 송금 후에도 연락이 두절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프라이스에셋 계열 사이트는 적발 우려 시 도메인을 변경하며 신규 피해자 모집을 지속합니다. 낯선 경로의 해외선물 플랫폼으로는 어떠한 명목의 자금도 이전하지 않으며, 금융감독원 또는 금융위원회를 통해 정식 등록 여부를 사전에 조회하시기 바랍니다.
[변호사 검토] 프라이스에셋으로 인한 피해는 형사고소 및 은행 지급정지 조치만으로는 자금 회수가 어려우며, 실질적인 손해배상을 위해 민사소송을 병행해야 합니다. 도메인 변경을 통한 지속적 신규 피해 모집 구조이므로 조속한 법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직통상담 전화번호로 상담문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