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사건 내용을 업데이트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K증권 투자사기, 피해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A. 100% 회수를 보장하는 방법은 없으며, '무조건 받을 수 있다'고 단언하는 곳은 오히려 주의해야 합니다. 회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① 형사 고소로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② 통장으로 입금했다면 지급정지를 신청해 자금을 묶어 둡니다. ③ 주범이 검거되지 않더라도 예금주(통장 명의자)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거 후 합의, 지급정지, 민사 판결 등 경우에 따라 회수가 이루어지며, 사건 내용에 따라 접근 방법은 달라집니다.
아래 항목에 3개 이상 해당하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카카오톡 리딩방에서 고수익 종목 정보를 제공하며 초대했다
□ K증권 이름의 HTS 또는 MTS 어플 설치를 권유받았다
□ 공식 앱스토어가 아닌 외부 링크나 파일로 설치를 유도했다
□ 리딩방 내에서 수익 인증 화면이 반복적으로 공유되었다
□ 초기 소액은 출금되었으나 큰 금액 출금 시 차단되었다
□ 세금이나 수수료 명목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받았다
□ 앱 리뷰나 평점이 거의 없거나 공식 증권사 앱과 이름만 비슷하다
□ iuminvest.net처럼 생소한 도메인으로 접속하도록 안내받았다
해당 항목이 많을수록 즉시 입금을 멈추고 자료를 보존하시기 바랍니다.
※ 이와 같은 사건은 형사고소와 은행 지급정지 조치까지는 비교적 많은 분들이 진행하지만, 실제 자금 회수와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민사소송까지 병행하여 진행해야 하는 사안에 해당합니다.